서울우유(www.seoulmilk.co.kr, 조합장 송용헌)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17일 안양시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안양의 집'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헌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우유 송용헌 조합장은 "낙후된 환경에서 부모와 떨어져 자라는 소외된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이번 '희망의 집 고치기' 보수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와 한국해비타트는 이번 안양의 집 헌정식을 시작으로 현재 집 고치기가 진행 중인 14개의 시설의 보수를 마무리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