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주 ⑫야호라이언
4경주 ⑦담양축제
혈통적으로 상당히 기대감이 가는 마필이다. 데뷔 초기 골막염 병력으로 아직은 본연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지만 이제는 완전히 회복된 상태라 잠재력 기대해볼만 하겠다.
5경주 ⑥실크포리스트
6경주 ⑧어맨더
승군전을 치르는 마필들이 의외로 과대평가된 측면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경주다. 현군에서 오랜 기간 전력을 다져온 마필로 드디어 깜짝쇼를 펼칠 타이밍인 듯하다.
7경주 ③기록상승
11경주 ⑩프리트인그란
전력차가 크지 않은 편성이라 어떤 마필도 가능성은 지니고 있다고 본다. 특히 부담중량과 경주거리에 민감한 측면이 있는 마필로 여러 각도에서 보더라도 기회를 맞은 듯하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