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LCD 적용 갤럭시노트 신개념 광고 '효과만점'

기사입력 2012-01-30 15:07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의 장점만을 모아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가 이번에는 새로운 툴을 적용한 광고를 선보였다. TV 광고를 통해 '정해진 틀을 부수고 그것을 넘어서 세상을 바꿔 나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온 갤럭시 노트가 이번에는 최첨단 투명 LCD가 설치된 옥외광고를 통해 제품과 함께 광고 영상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교대, 신사, 압구정 등 지하철 3개 역사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갤럭시 노트 지하철 광고는 실제 갤럭시 노트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쇼윈도를 유리 대신 투명한 LCD를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배경이 투과되는 투명패널을 설치해 쇼윈도 안의 제품을 보여주면서, HD급의 고해상도 영상과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어 제품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한다고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했다.

교대역에서 지하철미디어를 접한 시민은 "유리에 영상이 나오는 것이 신기하다", "제품과 설명을 같이 볼 수 있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갤럭시 노트의 신개념 옥외광고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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