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의 눈부신 성장과 함께 나날이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를 제작지원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2월 15일까지 60명의 K팝스타 '2%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K팝스타와 '2%부족할 때'에 관심이 많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방법은 롯데칠성 브랜드사이트(www.lottechilsung.co.kr)나 블로그(www.chilsungblog.com)에서 '2%기자단'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echilsung@naver.com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기자단 선정 발표일은 2월 20일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기자단' 외에도 K팝스타 생방송 방청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2월 26일까지 '나도 K팝스타 심사위원' 댓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칠성 블로그(www.chilsungblog.com)에서 방송과 관련하여 자신이 응원하는 후보자 이름과 응원 댓글을 달면 되며 주차 별로 15명을 뽑아 1인 2매씩의 생방송 방청권을 증정한다.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는 K팝 열풍을 불러일으킨 SM 보아, YG 양현석, JYP 박진영 기획사가 한 자리에 모여 오디션 심사를 맡아 음악 인재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심사진과 예비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감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오디션 참가자의 놀라운 실력과 스타성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해외네티즌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이 SM-YG-JYP로 나뉘어 2주간 특별 트레이닝을 받았고, 이후 생존확률 50%의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심사위원 박진영은 김수환, 백지웅, 손미진을, 보아는 윤현상, 박지민, 이승주를, 양현석은 이승훈 등을 캐스팅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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