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는 국내 포털 최초로 독일어 사전 서비스(http://dedic.naver.com)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찾아본 단어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내가 찾은 독일어 단어' 기능도 함께 선보이며, 독일어 전공자를 비롯하여 보다 심도 깊은 학습을 원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단어별로 독독사전 연결 링크를 제공하는 등 독일어 학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국어, 영어, 한자, 중국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의 사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여행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글로벌 회화 서비스를 선보여 외국어 이용자들에게 계속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