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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입차 업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BMW 신형 3시리즈(F30)가 한국에 상륙한다.
국내에는 디젤 모델이 먼저 출시되며, 3월경 가솔린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된다. 라인업은 디젤 모델인 320d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에디션과 320d, 가솔린 모델인 320i, 328i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향후 하이브리드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될 계획이다.
신형 파워트레인은 효율성을 높인 디젤,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국내 가격은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존과 비슷하거나 조금 오른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현지 가격은 320d 기준 3만 5,350유로(약 5,600만원)부터 시작된다.
BMW코리아의 한 영업사원은 "신형 320d는 다양한 사양이 강화되지만, 기존과 비슷한 가격대(4,800만~5,400만원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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