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의 금요경마 예상평] 2월 3일 금요일

기사입력 2012-02-02 11:25


2월 첫째주 경마주간이다. 부산은 이번 주부터 2개 경주를 더 시행한다. 서울에 비해 경주 수가 적어 상금이나 마필 운용의 여유가 없었는데 부산경마도 좀 더 여유가 생겼다.

3경주=현군 기복마 편성이다. 강자 떠난 외산 4군 편성이라 능력 편차는 크지 않다. 상대 약해지고 거리 줄여 출전하는 ③신흥대돌풍이 기수까지 교체하며 의지보인다. 상태 더욱 좋아져 강공이 예상된다. 결정력 없으나 현군 어떤 편성에서도 꾸준히 뛰어준 ⑦명서동자가 강자 피해 입상 도전이 가능하고 출전주기 길어진 점이 문제이나 기본 능력 갖춰 뚝심 보일 ⑩스페니시프린스가 도전한다. 공들인 훈련으로 지구력 보강하고 출전하는 ⑥버닝웨이가 복병마필.

5경주=능력편차가 크지 않은 혼전 편성이다. 출발지 잇점 살릴 ①그레이트엔젤이 훈련상태 더욱 좋아졌다. 승군전 늘어난 거리에 고전했으나 거리 적응력 보일 마필로 이번에는 더 뛸 마필이다.

근성과 지구력 보강하기 위해 훈련강도 더욱 올리고 출전하는 ⑪황금장군이 훈련강도 올렸으나 전혀 지치지 않는 발걸음이라 주의해야 하고 승군전 바로 적응력 보인 ⑨9남방미인도 상태가 나쁘지 않다. 현군 적응력 기른 ⑤굿무브먼트와 혼전시 한발이 가능한 ⑥남한산성이 배당마필.

10경주=1군 중급 기복마 편성이다. 기본 능력 보유한 ⑪벨로로드가 직전은 기대이하의 졸전이라 만회 여부가 관건인 경주로 상태는 특별히 나아진 모습은 없으나 기본 능력 무시 못하는 ⑪벨로로드와 직전 입상하며 회복세 보인 ⑦중원제패, 공백이후 주춤하고 있으나 현군 강자로 통한 ⑩선양용사의 삼파전 구도이다. 9세 고령의 마필이나 여전히 좋은 컨디션 유지하고 있는 ③황금빛태양과 현군 강자였으나 최근 기복을 보이고 있는 ①퓨얼리스판테너스가 도전하는 경주.

<박철 서울경마 예상위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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