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문화 공간을 표방한 커피전문점 '카페네스카페(www.cafenescafe.co.kr)'가 90호점인 '대전대점'과 91호점인 '국립서울미술관점'을 동시에 오픈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한편 카페네스카페는 2개점 동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대전대점은 오는 3일까지 학생들에게 아메리카노를 5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국립서울미술관점은 선착순 200명에 한해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화이트슈가 카스텔라를 증정하고, 1만 2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 머그컵을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15일까지 아메리카노 1+1 이벤트가 진행된다.
카페네스카페 마케팅팀 우재홍 팀장은 "이번 2개점 오픈과 같이 더욱 다양한 공간과 상권을 개발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의 관심 속에 매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어 상반기 내 10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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