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울 3도어 버전 ‘트랙스터’ 첫선

기사입력 2012-02-03 18:15



기아차가 쏘울 고성능 3도어 버전 트랙스터 컨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랙스터는 쏘울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3도어 구조로 설계됐으며, 보다 역동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아직 트랙스터의 양산 계획을 밝히지 않았으며, 2012 시카고모터쇼에 컨셉트카로 공개한 뒤 시장의 반응을 살필 예정이다.

미국 자동차전문지들은 "트랙스터는 닛산 쥬크의 고성능 버전인 쥬크 R을 겨냥한 컨셉트카"라며 "실제 양산에 들어간다면 벨로스터 터보와 같이 1.6ℓ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아차 트랙스터는 다음주 개막하는 2012 시카고모터쇼 현장에서 베일을 벗는다.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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