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타고 사람이 북적, 지금 부산에선…

기사입력 2012-02-05 13:41


토핑국수&한식돈부리 전문점 '셰프의국수전'이 부산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11월 부산에 첫 매장(부산경성대점)을 오픈, 3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일평균 9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높은 인기 덕에 창업자와 소비자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추가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는 상황. 지난 1월 부산센텀시티점을 오픈한데 이어 2월 6일에는 서면1호점을 오픈한다. 셰프의국수전 관계자는 "뛰어난 맛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른 편차 없이 오픈 매장마다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셰프의국수전은 다양한 종류의 고명을 피자토핑처럼 국수면 위에 얹어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인 색감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생면 국수 위에 얹은 고기, 부추, 콩나물 등은 금방 허기지는 국수의 단점을 보완했다. 메뉴 개발자 최인선 셰프가 1년 넘게 전국에 국수 잘하기로 소문난 집을 찾아다니고 국수의 장단점을 파악, 기존 국수집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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