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리거 그룹, 자선경매 수익금으로 따뜻한 기부

기사입력 2012-02-06 10:26


아웃리거 그룹 기부금 전달식

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 그룹(www.outrigger.com)은 최근 그루폰 코리아와 진행한 자선 경매 수익금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해외아동 자전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두 바퀴의 드림로드 캠페인 후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지난 달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된 아웃리거 자선경매는 짧은 시간 만에 모든 호텔이 판매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아웃리거 한국 사무소의 장은아 이사(사진 왼쪽)는 "이번 자선경매 수익금을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해외아동 뿐만 아니라 향후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많은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가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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