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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 그룹(www.outrigger.com)은 최근 그루폰 코리아와 진행한 자선 경매 수익금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해외아동 자전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두 바퀴의 드림로드 캠페인 후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지난 달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된 아웃리거 자선경매는 짧은 시간 만에 모든 호텔이 판매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아웃리거 한국 사무소의 장은아 이사(사진 왼쪽)는 "이번 자선경매 수익금을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해외아동 뿐만 아니라 향후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많은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가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