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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알페온(중국 판매명: 뷰익 라크로스) 이어시스트(eAssist)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중국 관영방송 CCTV 주관, '2011 중국 올해의 차'의 친환경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알페온 이어시스트 시스템은 친환경 고성능 엔진에 17.6kW 전기 모터와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했다.
전기 모터가 엔진 성능에 최고 23.9마력의 동력을 보조해 가속 및 등판 성능을 한층 더 배가했으며, 이어시스트 시스템에 맞게 최적화된 6단 자동변속기가 변속 응답시간을 줄임과 동시에 동력 전달 효율을 극대화했다.
알페온 이어시스트는 주행 중 소모돼 사라지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해 리튬-이온 배터리에 충전하고 차량의 출발, 가속, 등판시에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한다.
또한 차량이 정차시에 자동으로 엔진 시동이 꺼지고 가속 페달을 밟음과 동시에 시동이 걸리는 시스템을 통해 공회전시 소모되는 연료를 절약하는 기능을 갖췄다.
데일리카 박봉균 기자 ptech@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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