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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블랙스미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규 점포 계약 건수는 35건. 지난해 11월 강남역점 오픈을 시작으로 브랜드 론칭 3개월째 돌입한 시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경쟁이 심한 외식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은 셈이다. 계약 완료된 블랙스미스 매장 중 20여 곳이 매장 공사로 한창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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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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