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여신 사라포바, 갤럭시 노트 쓴다

기사입력 2012-02-07 13:20


(사진 왼쪽부터) 나데즈다 페트로바,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 마리아 샤라포바.

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여자 국가대항 테니스 대회인 페더레이션컵 (Fed Cup) 예선에서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세계 3위),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세계 19위) 등 러시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들에게 갤럭시 노트를 선물했다. 갤럭시 노트 증정은 페더레이션컵의 현지 후원사(Domestic Partner)인 삼성전자의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삼성전자는 경기장 내에 갤럭시 노트 스튜디오를 설치해 경기장 방문자들이 캐리커쳐 이벤트와 제품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현지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