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할리우드 스타 보다 몸매가 더 아름다운 국내 여배우 1위로 꼽히는 김사랑이 애경(대표 고광현)의 천연발아 샴푸 '에스따르'와 최근 재계약, '몸매 종결자'에 이어 대한민국 최고의 '머릿결 종결자'임을 재입증했다.
애경 헤어케어마케팅팀 김윤덕팀장은 "동양적인 청순함와 서구적인 세련미가 공존하는 김사랑의 건강한 아름다움이 발아생명 에너지를 담은 에스따르의 제품 특성과 잘 부합돼 생기 넘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주고객인 20~30대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워낙 높아 모든 관계자가 의견을 같이 했다"고 재계약 성사배경을 설명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뽑히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줄곧 여성미가 돋보이는 롱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온 김사랑은 '김사랑 헤어스타일'이 포털의 인기 검색어가 될 만큼 국내 대표적인 머릿결 미인으로 꼽힌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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