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국내 최초로 공항 상업분야의 최고의 국제 컨퍼런스인 트리니티 포럼(Trinity Forum 2012)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채욱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공항 CEO(Airport CEO) 패널에 참석하여 상업수익의 역할에 대한 논의에 참여하여 상업시설의 역할 및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세계 공항 CEO들과의 면담을 통해 공항 컨설팅 사업 진출을 위한 마케팅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영근 부사장은 인천공항 상업시설 비전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서비스 1위, 면세점 1위 공항인 인천공항의 핵심 운영 노하우를 제시하고, 건설, 공항운영, 상업운영 등 해외 컨설팅 상품에 대한 설명을 통해 컨설팅 사업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은"이번 포럼 개최를 통해 세계 최고 공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참가 공항 관계자들에 대한 해외사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인천공항의 해외사업을 가속화하는 한편, 국내 면세사업자 및 소비재 업체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