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스테디셀러 '리치골드' 5000만판 판매 돌파

기사입력 2012-02-10 14:29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의 리치 골드(Rich Gold)피자가 5000만판 판매를 돌파했다. 대한민국의 인구가 약 5천만임을 감안했을 때 이는 전국민이 한 명당 1개꼴로 리치골드 피자를 먹은 셈이다.

한국 피자헛이 지난 2003년 출시한 리치골드 피자는 한국인의 입맛을 겨냥한 독창적인 요리법을 앞세워 고객들로부터 9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제품이다. 모짜렐라 치즈 맛을 더 강하게 원하는 소비자의 요청에 의해 탄생한 제품으로, 치즈 크러스트 지붕을 없애 치즈 속살을 드러내고, 황금빛 체다치즈와 고구마를 곁들여 한국인이 좋아하는 고구마의 달콤한 맛과 치즈의 고소한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리치골드 피자는 출시 3개월 만에 100만판, 6개월 만에 300만판 판매를 돌파하는 등 놀랄만한 기록을 달성하며 지속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현재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는 스마트세트를 통해 샐러드, 파스타와 함께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리치골드 피자를 즐길 수 있어 최근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6개월간의 연구를 통해 자체 개발된 리치골드 피자는 일본 등 해외로 수출될 만큼 글로벌하게 사랑 받고 있다.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는 "리치골드는 5000만판 판매를 돌파한 명실상부한 국민 피자"라며 "앞으로도 리치골드처럼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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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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