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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크루즈 왜건의 뒤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특히 기존 세단보다 넓게 설계된 차체(전장 4,678mm)는 성인 다섯 명이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는 실내공간을 갖췄다. 실내는 다양한 시트 배치에 따라 최대 1,500ℓ의 넉넉한 트렁크 용량을 제공해 공간 활용성과 화물 적재 능력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쉐보레 인포테인트먼트 시스템인 마이링크(MyLink)를 채택, 스마트폰과 같은 휴대용 통신기기를 7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로 조작할 수 있다.
쉐보레 유럽 수잔 도처티 사장은 "크루즈 왜건은 진보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넓은 적재공간과 경제성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며 "다양한 고객층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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