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는 팽창하고 있는 스포츠음료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세계 1위 스포츠음료 게토레이의 신제품 '게토레이 블루볼트'를 2월 13일 출시한다. (용량 및 예상 편의점 판매가격: 240ml캔 900원, 600ml페트 1800원, 1.5L페트 2800원)
이번 '게토레이 블루볼트' 출시로 롯데칠성음료는'게토레이 레몬(옐로우)', 'G2(화이트)', '게토레이 레드버스트(레드)', 그리고 '게토레이 블루볼트(블루)'까지 4가지 컬러의 스포츠음료 제품군을 보유하게 되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세계에 판매되는 게토레이 제품 중 가장 성공적인 맛으로 평가받는 이 제품들을 조합해 '팀 게토레이(Team Gatorade)'로 구성하고 관련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우선 상반기에는 '팀 게토레이'4종의 과학성과 다양한 컬러, 맛을 강조하는 옥외광고 및 모바일 마케팅을 펼쳐 소비자에게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1년 국내 스포츠음료시장은 전년비 5% 성장한 약 26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중 게토레이는 약 3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신제품 출시와 스포츠마케팅으로 매년 점유율을 늘려 나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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