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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출시될 예정인 기아차의 K9 이미지가 공개됐다.
K9의 전면부는 패밀리룩을 적용, 당당함을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도전적인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헤드램프가 첫인상을 강하게 심어준다. 클래식카처럼 볼륨감을 살린 후드도 눈에 띈다.
측면은 기아차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기도 한데, 세련미와 강인한 힘을 표현하기 위해 애썼다. 간결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을 강조해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기아차 관계자는 "K9는 디자인과 성능, 신기술 등 기아차의 모든 역량이 집약된 새로운 개념의 후륜구동 대형세단"이라며 "디자인 기아로 대표되는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이 최고로 발휘된 플래그십 차종"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K9은 현대차 제네시스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후륜구동 모델로 배기량 3.3리터급과 3.8리터급 직분사 GDI 엔진을 비롯해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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