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유통에 새 지평을 열며 김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은 김포 다하누촌(www.dahanoo.com 대표 최계경)이 국내산 돼지와 오리 품목의 판매 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리(100g) 코너에서는 생오리 로스구이(슬라이스)가 780원, 훈제오리(슬라이스)가 1,800원에 판매되고 한우 부산물 코너에서는 잡뼈가 850원, 사골이 1,950원에 제공된다.
한우(1인분/150g) 코너에서는 등심, 부채살, 업진살이 10,500원, 안심, 채끝이 10,200원, 치마살이 11,25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 차돌박이는 8,700원, 안창살은 12,000원에 제공된다.
한편, 명품 한우기업 다하누는 강원도 영월과 경기도 김포에 대표 한우먹거리촌인 '다하누촌'과 한우전문쇼핑몰 1위에 빛나는 다하누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한우뿐 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고기를 대한민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고기백화점 다하누 'AZ쇼핑'을 판교와 수진점에 오픈하며 각종 부대 품목들도 함께 취급, 원스톱쇼핑 매장으로 운영해 소비자들이 한 곳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