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훈의 999배당 솔루션] 2월 19일 일요일

기사입력 2012-02-17 13:53


3경주 ②태산마루

데뷔전에서의 모습은 가능성을 충분히 내비쳤다. 전체적으로 현군 약체들이 출전하고 있고 선두권 장악도 가능한 흐름이라 중배당 이상을 노려볼 복병이다.

5경주 ⑧수달장군

6경주 ③동녘의힘

출전시마다 능력보다 평가절하되는 마필이다. 하지만 이번경주야말로 인기마들이 하나같이 불안요소를 지니고 있어 이변을 연출할 수 있는 분위기다.

8경주 ⑦수성비에프

10경주 ②치치카카

11경주 ⑦플랑도르

공백기 극복이 관건이겠으나 잠재력과 능력에서는 가장 앞선 마필로 평가한다. 기승기수의 성향을 감안하면 분명 탐색이 아닌 승부수를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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