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주 ②태산마루
6경주 ③동녘의힘
출전시마다 능력보다 평가절하되는 마필이다. 하지만 이번경주야말로 인기마들이 하나같이 불안요소를 지니고 있어 이변을 연출할 수 있는 분위기다.
10경주 ②치치카카
11경주 ⑦플랑도르
공백기 극복이 관건이겠으나 잠재력과 능력에서는 가장 앞선 마필로 평가한다. 기승기수의 성향을 감안하면 분명 탐색이 아닌 승부수를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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