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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식재료 준비와 요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지펠 스마트 오븐을 출시한다. 지펠 스마트 오븐은 구이, 찜, 발효음식 등 다양한 요리를 위해 온도나 시간을 각각 설정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앨 수 있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스마트 쿠킹 기능을 채용했다.
엄영훈 삼성전자 전무는 "삼성 스마트 가전을 통해 소비자들께 기술 뿐만 아니라 가사의 전 단계에 걸쳐 편리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펠 오븐 앱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