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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는 졸업, 입학시즌 및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연인'들을 위한 달을 맞아 달콤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블랙스미스가 새롭게 내놓은 초콜릿 브라우니는 부드러운 홈메이드 바닐라 소스에 상큼한 베리, 따뜻한 초코 브라우니,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환상적인 조화를 맛볼 수 있다. '와인' 과 겸하면 좋을 디저트 메뉴도 출시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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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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