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엔 블랙스미스…와인과 함께 사랑이 쑥쑥

기사입력 2012-02-21 11:42



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는 졸업, 입학시즌 및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연인'들을 위한 달을 맞아 달콤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블랙스미스가 새롭게 내놓은 초콜릿 브라우니는 부드러운 홈메이드 바닐라 소스에 상큼한 베리, 따뜻한 초코 브라우니,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환상적인 조화를 맛볼 수 있다. '와인' 과 겸하면 좋을 디저트 메뉴도 출시했다.

'초콜릿과 계절과일'로 구성한 '스위트 플레이트'는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메뉴다. 화이트, 다크 초콜릿과 쿠키 앤 크림 초콜릿에 계절과일이 곁들여진 '스위트 플레이트'는 1만 4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와인에 어울리는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스파이시 슬라이스 비프(Tagliata DI Manzo Piccanta)는 그릴에 살짝 익힌 등심과 어린잎 샐러드로 구성, 와인을 마시면서 간단한 식사대용까지 가능하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신메뉴 출시와 관련해 "졸업, 입학식 등이 포함된 2월과 3월을 맞아 블랙스미스에서 정성 들여 디저트와 와인 메뉴를 준비, 특별한 날에 블랙스미스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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