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파트너대상 순추천고객지수 최상위권 획득, 소셜커머스 효과 입증

기사입력 2012-02-21 13:58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 www.tmon.co.kr)는 최근 실시한 파트너 대상 순 추천고객지수(NPS) **참고1 와 지역 딜 추가매출 발생 조사에서 소셜커머스가 중소 및 지역 상공업자들을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것이 입증됐다고 발표했다.

티켓몬스터가 지난달 배송 상품 판매를 진행한 292개의 파트너사 대상으로 실시한 NPS(Net Promoter Score: 순 추천고객지수)를 측정한 결과 44.86점이 나왔다. 이는 지난해 한 경제매체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했던 NPS 톱 15**참고2에서 애플의 아이폰 57.8점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삼성의 갤럭시S 44.9점과 비슷한 높은 수치다.

순 추천고객지수(NPS)란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한 후 "주변에 추천을 하겠는가?"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점수화한 것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성과지표로 많은 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측정 방식이다.

배송상품 파트너사의 만족도는 높은 홍보효과와 함께 눈에 띄는 매출의 증가에서 기인한 것으로 여겨진다. 추천요소로 제품홍보 및 마케팅 효과가 48%로 가장 높았고, 단기 매출 증가가 38%, 재구매 요소가 12% 순이었다.

티몬에서 총 5회 동안 무려 1만6천건이 판매된 '황성주두유' 담당자인 ㈜이롬의 지용선 대리는 "티몬과의 거래 이후 전체적인 두유 매출이 120% 상승했다"며, "제품의 구성 가격과 판매 전략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파트너 입장을 존중해 주는 점이 좋았다"고 밝혔다.

티몬은 협력업체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유일하게 딜 시작과 함께 모든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NPS를 측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매월 티몬의 소비자 및 파트너사들의 NPS를 측정하고 있는 만족혁신팀의 박소을 팀장은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판로확보가 힘든 중소기업 제품에 있어 단기간에 큰 홍보효과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티몬의 강력한 판매력에 파트너사들이 높은 만족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티켓몬스터는 쿠폰 사용 유효기간이 끝난 작년 4사분기 프로모션을 진행했던 주요 지역 요식 및 이미용 업체 100곳의 쿠폰 매출 및 추가 매출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고 175% 추가 매출이 일어나는 등 평균 49% 이상 추가 매출이 발생된 것으로 밝혀졌다.**참고3 이는 반값 쿠폰 사용과 함께 추가 구매로 이어지는 것을 처음으로 수치화 한 것으로 소셜커머스를 통한 지역 딜의 프로모션 효과를 입증한 의미 있는 결과이다.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는 "소셜커머스는 조건이 까다롭고 높은 수수료율을 부담해야 하는 홈쇼핑과 너무 많은 비슷한 제품들로 홍보효과나 판매파워를 기대하기 힘든 오픈마켓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유통 플랫폼"이라며, "매장의 홍보 및 고객 집객 효과가 높은 매출로 이어지는 다양한 전략들로 협력업체의 만족도를 높이고 더불어 소비자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