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대표 김범석 www.coupang.com)은 고객의 개인정보를 외부 노출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쿠팡의 배송상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안심번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상품 배송이 완료되면 부여된 안심번호는 자동으로 해지되어 편리하다.
안심번호 서비스는 현재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일부 상위 업체만 시행하고 있는 서비스로, 쿠팡은 소셜커머스 업계 최초로 이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한편, 쿠팡은 지난 1월 2012년 고객만족 정책인 '와우(Wow)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고객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딜 오픈 시간 변경(오전 9시), 배송 리드타임 단축을 위해 딜 종료 후 배송되던 그간의 프로세스를 변경하여 구매 후 바로 배송이 시작되는 실시간 배송서비스를 오픈 하였으며, 그 외에도 배송지연/품절 보상제, 365 열린 고객센터 등의 고객 서비스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