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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가 물 속에서도 고화질 사진촬영이 가능한 2012년 방수하우징 패키지를 출시한다. 수심 45m에서 1230만 화소로 최상의 전문가급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게 특징. 새롭게 장착된 LED 조명은 수중의 어두운 환경 속에서도 수중 속 작은 생물을 찾는데 유용하며, 수중 화이트밸런스 기능이 탑재되어 선명한 수중사진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성기일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부 팀장는 "방수카메라의 원조 올림푸스는 뛰어난 카메라 방수 기술을 바탕으로 방수하우징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으로 늘고 있는 해양 레포츠 인구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근 시판되며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PT-050은 하이엔드 컴팩트카메라인 XZ-1에 적용되는 제품이다. 수심 40m까지 방수 가능하고 동급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1.8 렌즈를 장착해 어두운 물 속에서도 선명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 1000만 화소에 고감도 센서로 DSLR에 육박하는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며, 듀얼 IS를 탑재해 손떨림 방지 기능도 탁월하다.
PT-050은 휴대성을 극대화한 컴팩트카메라의 성격상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수중 촬영 및 수상 스포츠, 수상 레저 인구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