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전쟁이 시작됐다. 술안주로 여겨지던 족발과 닭발이 허브와 매운맛이 가미되면서 이제 당당한 웰빙메뉴로 자리잡았다. 각종 발(足) 요리가 점심특선, 사이드 메뉴, 세트메뉴 등 시간대별, 인원별 맞춤형 메뉴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파와 튀김 만두, 특제 소스를 사용한 납작만두를 무제한으로 리필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점심 메뉴로 9시간 이상 끓인 돼지국밥을 판매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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