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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기 어플리케이션 '소라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소라기(대표 하승준)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 최대 10만 명까지 한번에 음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무전기 애플리케이션 '소라기'의 아이폰 버전이 소셜 네트워킹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이미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소라기'는 지난 8일 앱스토어에 등록한 이후 전체 1위를 기록하고 2주 동안 지속적으로 소셜 네트워킹 분야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분야에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소라기'는 지난 7월 해외 안드로이드 마켓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가입자 40만 명을 기록했으며 현재 전세계 사용자가 100만명 이상에 달한다.
1회 송수신 무전 시간도 기존 무전기 어플의 10배 수준인 최대 10분이나 되며 무전기 어플로는 최초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간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출시 이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