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LTE는 유플러스가 진리다'를 외친다. 타사 대비 최대 데이터 2배를 제공하는 U+LTE의 강점을 알리는 '매장'편과 '요금대책위원회'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송범영 팀장은 "LTE는 유플러스가 진리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해 LTE에 있어 U+LTE가 가장 앞서 간다는 이미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연말 국내 통신사 최초로 전국 84개 시에 LTE 전국망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3월까지 커버리지를 읍, 면, 리 단위까지 확대해 전국 어디서나 최대 75Mbps 속도의 진정한 LTE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