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주 ①명손
7경주 ⑭아람치
9경주 ⑫보헤미안러브
직전 부진으로 인기도에서 밀리겠으나 능력에서는 출전마중 가장 앞선 마필이다. 기승기수를 교체해 의지를 높이고 있어 이번에야말로 놓칠 수 없는 기회를 맞았다.
11경주 ⑤트리플세븐
12경주 ④명수재
스피드와 뒷심을 겸비한 마필로 지금까지 보여온 걸음 이상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초반 자리잡기가 관건이겠으나 편성상 입상권 진입을 충분히 노려볼만 하겠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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