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들의 덕목으로 손꼽는 것이 건강, '직장에서 열심히 일한 당신 운동도 열심히 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최근 퇴근 후 바로 운동하러가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파스(Faas)' 는 자메이카어로 '빠르다(Fast)'는 의미로 푸마가 수년간 우사인 볼트를 비롯한 자메이카 선수들의 달리기 동작과 움직임을 연구하여 가벼운 쿠셔닝 시스템인 바이오라이드(BioRide™)를 개발하여 선보인 시리즈로서, 작년 파스 300의 '완판'의 인기몰이는 올해 파스 400, 550, 800 시리즈를 통해 이어갈 전망이다.
바이오라이드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게 해 착용자가 신체 고유의 리듬을 유지하며 최고의 스피드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푸마의 스프린트 러닝화 기술을 접목시켜 최상의 러닝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업그레이드 된 소재에 그라데이션 컬러감이 돋보이는 파스 500 페이드(Fade) 외에도 올해 첫 선을 보이는 파스 550, 파스 800 럭스(Lux)도 함께 출시되었다. 숫자가 낮으면 낮을 수록 보다 가볍고 숫자가 높으면 높을 수록 좀 더 강력한 쿠셔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제품명만 보고도 쉽게 자신이 원하는 러닝화를 찾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푸마 코리아 마케팅팀 이정희 부장은 "최근 운동할 때 스타일리쉬하게 보이고 싶은 젊은층이 늘어나면서 푸마는 스타일과 기능 두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한 파스를 출시했으며 앞으로도 푸마는 새롭고 다양한 파스 시리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 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파스 300이 9만 9천원, 파스 400, 500, 550이 12만 9천, 파스 800이 13만 9천원이며 전국 푸마 매장 및 ABC 마트와 레스모아같은 멀티 브랜드 스토어는 물론이고 푸마 온라인 스토어(shop.puma.co.kr)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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