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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작은 엔트리 모델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컨버터블 컨셉트카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컨셉트카는 기존 3도어를 베이스 시원한 오픈 크루즈를 즐길 수 있는 파격 디자인을 선보인다.
차체 지붕은 전동 개폐식의 소프트 톱을 적용했다. 안전장치는 차량 전복시 탑승자를 보호하는 롤 오버 프로텍션 시스템이 적용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제네바모터쇼에서 관람객 반응을 보고 양산화 여부가 검토될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카 박봉균 기자ptech@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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