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 http://www.herbalife.co.kr)는 2월 1일 '마크 휴즈 데이(Mark Hughes Day)'를 맞아 창립자 마크 휴즈를 기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마크 휴즈 데이' 기부금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마크 휴즈 데이 기부금 프로모션'을 진행한 전 세계 허벌라이프 진출국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27일 서울 본사 트레이닝센터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진행했다.
허벌라이프 설립자인 마크 휴즈 회장은 생전에 나눔과 사회환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994년 전세계 불우 아동을 위해 비영리단체인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을 설립하였으며, 1998년에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제공하는 자사의 사회공헌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 출범하여 소외계층 돕기 및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섰다. 한국허벌라이프 역시 현재 '상록원' 및 '어린이재단'과 함께 두 개의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하여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영양공급 및 지원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사장은 "허벌라이프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기부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기부금액 1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시장의 열정을 다시 한번 전세계에 널리 알린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앞으로도 기업 미션에 따라 최고의 뉴트리션 제품으로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돕고 사회 공헌을 통한 지역 사회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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