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의 금요경마 예상평] 3월 2일 금요일

기사입력 2012-03-01 11:06


3월 첫번째 경마주간이다. 2월 경마는 금요일,일요일 각 한개 경주가 추가됐으나 3월부터는 원상복귀됐다. 하지만 5주 경마에 월초 경마가 겹치면서 3월 첫째주 조교장 분위기는 조금 한산하다. 화요일 비가 내려 부산주로는 여전히 가볍다. 선행,선입 마필들의 강세가 이번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경주=③바다축제의 우세가 예상되는 경주이다. 연속입상 이어가고 있고 상대가 강하지 않아 입상이 유력하다. 직전 경주 변화 보인 ②불패장군이 정상출전주기로 돌아왔고 출발지 이점 살려 강공이 예상된다. ⑦프리마돈이라는 신예마필이 잠재력있는 걸음으로 상대가 강하지 않아 데뷔전부터 바로 기대치 가져 볼수 있는 마필이다. 공백이후 점차 살아나고 있는 ⑪불멸의빛과 결정력 부족하지만 훈련 상태 좋아져 변화가 기대되는 ⑧위닝전사까지 도전이 가능한 후착 혼전 편성이다.

5경주=인기마 접전 구도다. 기수까지 교체한 ⑥황금장군이 강훈련으로 의지있게 만든 마필이라 변화가 기대된다. 승군 첫 도전이나 걸음 신장세 뚜렷한 ②스카이문과 실전 걸음 덜 나오지만 현군 적응력 보인 ③우뚝선이 도전한다. 늦발로 고전했던 ①드림버드가 출발지 유리해 변화가 기대되고 가벼운 부담중량으로 선두권 버티기 나설 ⑤페도라까지 도전이 가능한 경주다.

9경주=상승세의 능력마필 ④경부대로의 선전이 기대된다. 장거리 약간의 검증은 필요하지만 직전 여유 많은 걸음이라 입상이 유력하다. ⑥굿타임이 직전 경주 괴력을 보이며 장거리 적응력 보인 마필이다. 거리가 늘었으나 상승세 이어가는데 문제 없다. ③스마트윈이 현군 경쟁력 갖춘 마필로 직전 회복세에 이어서 이번에 입상시 발걸음으로 완벽히 돌아온 모습이라 최대 복병이다. 장거리 경주경험으로 이변 노릴 ①고려대장, 혼전시 한발을 노릴 ⑦예스트리플이 도전하는 경주.

<박철 서울경마 예상위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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