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손영표 조교사
10경주 ⑦밸류프라이드(문세영)=최근 아쉬움 있지만 추입력 좋아지고 있어 입상 도전.
18조 박대흥 조교사
6경주 ⑨섬싱스페셜(오경환)=공백 극복하며 우승한 기대주로 승군전이지만 우승에 도전하겠다.
8경주 ⑭홍광(박상우)=강자 없는 편성 호기에 훈련 시 호전세 뚜렷해 내심 이변에 도전하겠다.
26조 안해양 조교사
8경주 ⑦슈퍼선데이(오경환)=최근 아쉬움에 전력 보강했고 능력 기수로 교체해 입상 도전하겠다.
29조 배휴준 조교사
2경주 ⑨담양축제(함완식)=실전 아쉬움 있지만 잠재력 좋고 훈련도 잘돼 입상에 도전하겠다.
30조 정지은 조교사
7경주 ④궁니르(문세영)=최근 아쉬움에 능력 기수가 직접 조교하고 나서는데 입상에 도전하겠다.
33조 서인석 조교사
2경주 ⑧천맥(김영진)=잠재력을 발휘하며 우승한 상승세 바탕으로 연속 입상을 기대한다.
43조 서정하 조교사
7경주 ①기고만장(부민호)=현군 경쟁력 있고 출발지 이점에 훈련 시 좋아 연속 입상을 기대한다.
49조 지용철 조교사
5경주 ④뉴톱(박태종)=실전 거치며 걸음 늘었고 능력 기수로 교체한 만큼 입상에 도전하겠다.
51조 김호 조교사
9경주 ①킹파이팅(조인권)=2위하고 승군 했지만 기본기 뛰어나 우승을 목표로 도전하겠다.
<신마뉴스 취재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