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주 ②여왕꽃
5경주 ⑤실크포리스트
다소의 인기는 모으겠지만, 경주 자체가 혼전인 만큼 배당 메리트는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 제대로 붙어본 적이 없는 마필로 기승기수를 교체해 최선 승부가 예상된다.
7경주 ③검은독수리
9경주 ⑤달리는행운
현군 하위권 마필 간의 접전으로, 기복은 있으나 이번 만큼은 그야말로 해볼만한 상대를 맞아 최선은 필연으로 보인다. 얼마만큼 참고 가느냐가 승패를 좌우할 듯.
10경주 ⑨백전전승
11경주 ④아비처럼
출전마 중 3세마 가운데 가장 앞선 전력마다. 5군 터줏대감 격인 마필들과의 경쟁력이 관건이나 잠재력 면에서는 분명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어 복병으로서의 가치는 충분해 보인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