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 http://www.herbalife.co.kr)는 6일 동아일보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2회 2012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공헌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허벌라이프는 지난 1994년 출범한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과 어려움에 처한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삶과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기 위해 2005년 출범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를 통해 국가와 인종을 초월한 나눔 문화 전파에 앞장서 왔다. 한국허벌라이프 역시 국내에서 2007년과 2009년 '상록보육원'과 '어린이재단'에 각각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하여 소외계층의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또한 한국허벌라이프는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일공동체의 '밥퍼' 무료급식 프로그램을 후원하며 독거어르신과 노숙인을 위한 기부금 전달 및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자원봉사에도 6년째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한국허벌라이프는 많은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건강 증진에 힘쓰는 최고의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국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활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0년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시 복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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