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2012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2-03-07 15:37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 http://www.herbalife.co.kr)는 6일 동아일보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2회 2012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공헌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2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은 국내 최대 마케팅 조사기업인 한국리서치를 통한 설문조사 결과와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진정성을 지닌 사회공헌활동을 펼침으로써 국민과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바람직한 기업상을 구현하고 있는 우수기업들을 선정하였다.

심사 과정에서는 각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규모 및 지원 내용에 따른 정량적 성과를 측정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인지도, 만족도, 참여도, 기여도 등을 면밀히 조사했다.

허벌라이프는 지난 1994년 출범한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과 어려움에 처한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삶과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기 위해 2005년 출범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를 통해 국가와 인종을 초월한 나눔 문화 전파에 앞장서 왔다. 한국허벌라이프 역시 국내에서 2007년과 2009년 '상록보육원'과 '어린이재단'에 각각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하여 소외계층의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또한 한국허벌라이프는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일공동체의 '밥퍼' 무료급식 프로그램을 후원하며 독거어르신과 노숙인을 위한 기부금 전달 및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자원봉사에도 6년째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한국허벌라이프는 많은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건강 증진에 힘쓰는 최고의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사장은 "이번 2012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수상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건강하고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허벌라이프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앞으로도 최고의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으로서 국민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활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0년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시 복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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