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영상 재생기-분배기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주도해 온 기술집약형 우량 수출기업인 (주)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은 창업 14년차인 2012년도에 인터넷 무선공유기 등 무선 네트웍사업 부문의 신제품 매출증대에 힘입어, 전년도 보다 연간 약 170억원 늘어난 총 400억원의 매출실적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11년도까지 디지털존의 누적 이익잉여금은 40억원과 부채비율 95%는 2012년도에 64억원과 70%로 변동될 전망이며,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는 2013년도에는 누적 이익잉여금은 94억원으로 늘어나고, 부채비율은 52%로 계속 줄어들 전망이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이사는 "요동치는 IT 시장에서 생존하고 발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중이며, 좀 더 안정적인 성장기 진입과 세계적인 IT 강소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고 더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주)디지털존 심상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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