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대표 이원준)은 국내 면세점 업계 최초로 모바일에서 면세점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주간, 상품평, 연령별 등에 따른 인기 품목을 소개하는 베스트셀러, 특가 상품을 소개하는 초특가샵, 부모, 연인 등을 위한 선물을 추천하는 선물매장,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5시간 전 샵(인천/김포출국자 대상) 등을 주요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바일 쇼핑 시 활용할 수 있는 쿠폰북과 지점 안내, 물품 수령 안내 등 유용한 쇼핑 가이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인터넷팀 김연탁 팀장은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증가하고, 모바일 커머스가 활성화 되는만큼 다양한 정보 제공 및 고객 편의성 높이기 위해 모바일 면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고 편리하게 면세점 쇼핑을 즐길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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