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미지 큐레이션 SNS '핀스파이어(지사장 박세정)는 오는 20일까지 서포터즈 1기를 공개 모집한다.
핀스파이어 박세정 지사장은 "지난해 12월 전세계 30여개국에 동시 런칭한 핀스파이어는 유럽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급성장 중에 있다" 면서 "이번 서포터즈 모집을 통해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이미지 SNS를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 핀스파이어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블로그, 온라인 쇼핑몰 등 인터넷 컨텐츠를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따라 재구성하는 신개념의 SNS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