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에서 와인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주 고객층인 20~30대 젊은 여성이 부담 없이 와인에 곁들일 수 있도록, 와인에 어울리는 디저트 3종을 출시했다. 화이트데이처럼 특별한 날에는 물론 평소에도 와인과 곁들이면 좋을 메뉴들이다.
마지막으로, 스파이시 슬라이스 비프는 채끝 등심을 그릴에 살짝 익힌 타다끼 스타일로 구워내며, 어린잎 샐러드가 개운한 맛을 돋워줄 것이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와인이 보편화되면서 식사 중 가볍게 와인을 즐기는 고객층이 늘어나고 있는데 발맞춰 이번 메뉴들을 선보이게 됐다" 며 "화이트데이뿐 아니라 평소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블랙스미스 대표 메뉴인만큼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바란다." 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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