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시중 음식점보다 푸짐한 중량을 자랑하는 푸드코트 메뉴인 '왕대박 메뉴'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왕대박 해물칼국수'는 바지락, 주꾸미, 대합 등 각종 해물을 기존 해물칼국수의 최대 3배 수준으로 사용했으며, '왕대박 냉모밀'은 양이 적다는 냉모밀에 대한 편견을 깨고 메밀면에 무채, 토마토 등 각종 야채를 푸짐하게 썼다.
'왕대박 떡갈비'는 기존 2배 수준 양의 떡갈비와 함께 궁합이 잘 맞는 볶은 양파가 어우러져 든든한 양과 맛을 자랑하는 메뉴다.
홈플러스 정병문 테넌트서비스사업본부장은 "지난해 마트 최초로 왕대박 메뉴를 선보인 이후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메뉴를 내놓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함께 지속적인 시설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푸드코트를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먹거리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