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싼타페, 계약 첫날 3천대

최종수정 2012-03-29 08:46

'신형 싼타페' 1호자 주인공에게 미국 여행권을 주는 이벤트가 열린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9일부터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고객을 대상으로 '신형 싼타페 1호차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1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신형 싼타페의 계약대수가 첫날 3000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고 고객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형 싼타페 1호차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는 29일부터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대상은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 고객이다.

현대차는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1등(1명)에게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등 미국 서부 일대를 투어 할 수 있는 여행상품권(1인4매)을 증정하는 한편 차량 전달식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2등(1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3등(10명)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2박), 4등(20명) 뮤지컬 '달고나' 초대권(1인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고자 하는 고객은 4월 1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메뉴에서 50자 내외의 간략한 자기소개와 1호차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이유 등을 작성하면 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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