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본사-가맹점 상생위원회 발족

기사입력 2012-03-29 14:02


카페베네가 최근 가맹점과 본사간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27일 서울 중곡동 카페베네 본사 사옥 3층에서 가진 가맹점과 본사간 상생위원회 발대식에는 건대역점 이정복 점주를 비롯한 23개 매장의 점주들과 가맹사업 1본부 김철증 본부장 등 7명의 본사 임원이 참석했다. 본사와 가맹점간 상호 정보공유와 의견교환을 통해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수립,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발대식은 2012년 책임경영시스템 원년을 선포한 카페베네의 경영전략 일환이다.

발대식에선 상생위원회 출범선언과 함께 상생위원으로 선정된 가맹점주들에 대한 위촉 및 위원회 운영진 선출이 병행됐다.

상생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운영진은 위원장 1명에 부위원장 3명으로 구성된다.

향후, 상생위원회는 매장운영에 관한 전반사항을 비롯해 신메뉴 및 계절별 이벤트, 현장에서 체감하는 동종업계 및 시장 관련 사항, 브랜드 이미지 향상,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사항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 하게 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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