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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력 자동차 소비자 단체인 ADAC(Allgemeiner Deutscher Automobil Club)가 발표한 차급별 TOP10 보유비용(COO, Cost of Ownership) 평가에서 기아차 모닝(수출명 피칸토)이 경차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기아차는 이번 평가에서 프라이드(수출명 리오)가 소형차 부문에서 2위, 스포티지R(수출명 스포티지)이 소형 SUV 부문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 전략 차종들이 모두 고른 평가를 받았다.
기아차 독일법인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자동차에 대해 까다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독일 시장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올해에도 글로벌 업체들 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독일 시장에서 우수한 제품 라인업과 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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