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www.kyochon.com)이 다음달 식목일을 맞아 'GO! ECO' 캠페인을 시작한다.
교촌치킨은 흙과 나무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매장 인테리어와 모든 패키지를 100% 천연펄프지로 교체하는 등 최근 환경 보호를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
첫 번째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교촌 Go Eco!, 솜씨 뽐내기!'는 사용 후 그냥 버려지기 쉬운 포장용기를 이용해 종이화분, 각 티슈 케이스, 아트 쇼핑백 등과 같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생활용품을 제안하는 재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형태로 이루어지며 만드는 방법 및 사용용도를 홈페이지에 올리면 오는 6월12일 심사를 거쳐 통해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두 번째로,'Go Eco! 마크를 찾아라!'는 5월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응모 이벤트로서 교촌치킨 패키지에 인쇄 된 친환경 마크인 'Go Eco!'를 휴대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매월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한다.
교촌치킨의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캠페인은 생활 속의 자원을 재활용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들의 자원순환 의식을 높이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