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www.hollys.co.kr, 대표 정수연, 신상철)가 2일부터 4월 29일까지 '할리스커피 그린 머그(GREEN MUG)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심사는 적합성 친환경성 창의성 등을 고려해 공정하게 심사되며 5월 2일, 본상 진출작이 발표되며 5월 7일, 고객들의 투표에 따라 최종 당선작이 발표된다. 심사는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국제적인 활동을 펴온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문철 교수와 UNEP한국위원회에서 참여 한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대상인 Green-H상(1작품)에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1작품)에는 상금 100만 원, 우수상(2작품)에 50만원, 입상(30작품)에는 10만원 상당의 할리스커피 기프티카드를 제공한다. Green-H상과 최우수상 두 작품은 실제 할리스커피 머그로 제작되어 매장에서 판매될 계획이며, 판매 수익금은 UNEP한국위원회의 '10억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에 기부된다. 그 밖에, 공모전 입상작들은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할리스 그린 머그 디자인 전시회'를 통해 전시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그린 머그 디자인 공모전 문의처(070-7508-7796) 또는 이메일(hollysevent@gmail.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4월 29일까지 할리스 환경 캠페인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공모전페이지(green.hollys.co.kr)에 올려진 2012 그린머그 캠페인 소식을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퍼가기만 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에코텀블러 및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