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영상재생기/분배기/PC주변기기 전문업체인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hardcopy.co.kr)은 한번 기록하면 영구보관이 가능한 DVD복사 기능과 일반 CD/DVD 복사기능을 제공하는 CD/DVD복사기 15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SATA컨트롤러를 장착해 우수한 전송속도를 제공함은 물론, 데이터 왜곡현상과 소비전력도 감소시켜 준다. 전면에는 LED 동작표시창이 설치돼 복사기의 작동상태, 복사율, 에러상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버튼 한번으로 모든 동작이 가능한 원터치 복사 방식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대형 쿨링팬을 장착해 발열방지까지도 신경을 썼다.
특히 '디존아이 UMD 시리즈'는 USB메모리와 SD메모리에서 바로 CD/DVD, 영구보관 DVD로 백업 가능이 가능해 편리하다. USB에 카드리더기를 장착하면 더 많은 메모리 백업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존 유통사업본부(전화 02-711-3388)로 문의하거나 복사기 관련 전용 홈페이지(www.dzonei.kr, www.hardcopy.co.kr)를 참조하면 된다.
디지털존의 김종수 본부장은 "디존아이 복사기는 일반 CD/DVD복사 기능과 사용자 중심의 편리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면서 "특히 한번 기록하면 영구보관 가능한 DVD복사기능과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다양한 모델을 출시했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한번 기록하면 영구보관 가능한 CD/DVD 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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