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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들을 위한 전용상품이 나왔다. 한화손해보험은 만 20~60세까지 합병증이 없는 당뇨환자가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당뇨케어보험'을 새로 개발, 2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당뇨병 진단 후 말기신부전증, 중대한 뇌졸중, 발목이상 족부절단, 질병실명 등 당뇨로 인한 치명적 합병증 진단 시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보험기간은 60세, 70세, 80세 만기가 있으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설계할 수 있다. 질병사망이나 말기신부전증 진단비, 중대한 뇌졸중 진단비, 암 진단비는 고객 선택에 따라 갱신형, 비갱신형 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상해 사망시 1억원, 상해 후유장해시 최고 5000만원, 말기신부전증 진단시 2000만원, 중대한 뇌졸중 진단시 2000만원, 발목이상 족부절단 진단시 2000만원, 질병실명 진단시 2000만원, 암 진단 및 질병사망시 각각 2,000만원을 보장받을 경우 80세 만기 30년납 기준으로 매월 납입하는 보장보험료는 40세, 상해급수 1급 가입자 기준으로 남자 9만3000원 대, 여자는 7만,000원대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